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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김영승의 시를 읽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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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그대로두기 2008/11/24 10:47 # 답글

    김영승의 시치고는 너무 낙관적이고 달달하지 않나요? ^^;
  • 이택광 2008/11/24 11:22 # 삭제

    그런 면도 있죠. 하지만 시절이 변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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