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문에 MBC 뉴스데스크는 끝까지 봐야한다. 언론사 파업 때문에 아나운서 1인으로 진행하는 MBC뉴스데스크에서 보신각 타종식을 놓고 의미심장한 멘트가 나왔다. 새해 벽두에 앞으로 닥쳐올 상황이 파노라마처럼 떠오른다. 모두 몸 조심하시라. 복 많이 받으라는 말보다 이 말이 훨씬 더 절실한 새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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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22:4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똠방 2009/01/02 03:49 # 삭제 답글
동영상을 제 블로그로 퍼갑니다.
Gilipolla 2009/01/02 05:35 # 답글
젊은 저희 세대는 오히려 새해 돈 많이 벌라는 말로 덕담을 건네는 요즘인데=_=; 오히려 교수님이 말씀하신 모두 몸조심하라는게 더 와닿습니다. 입다물고 아무 일 없으면 복받는 시대로 다시 리턴하는 것 같습니다..--;
둥글게 2009/01/02 06:28 # 삭제 답글
블로그로 담아갑니다 :)
러블리늘 2009/01/02 18:36 # 답글
K본부를 꾸짖는 듯하네요. 아 정말 ,, 점점 무서워 지네요
퍼갑니다 2009/01/03 13:31 # 삭제 답글
고맙슙니다.
2009/01/04 14:5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1/05 02:4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