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단일화? 단상

한국의 정당제도에서 보수집단을 구성하는 종류는 크게 두 가지이다. 좀비이거나 뱀파이어이거나. 한나라당에 좀비가 많고 민주당과 국참당에 뱀파이어가 많다. 서로 다른 모습이긴 하지만, 둘 다 전염성이 강하고 영혼이 없다는 공통점이 있다. 퇴치법은 머리를 잘라버리는 것이다. 십자가나 나무말뚝이 특효라는 말이 있지만 신뢰하기 어렵다. 이들이 툭하면 내뱉는 주문이 후보단일화다. 87년 이래로 선거철만 되면 항상 듣는 말이다. 얼마나 대안이 없으면 후보단일화밖에 내세울 게 없나. 이제 고마해라. 많이 묵었다 아이가.

덧글

  • . 2010/05/10 12:43 # 삭제

    신랄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좀비와 뱀파이어의 특징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 이택광 2010/05/10 14:30 #

    좀비는 the living dead과 뱀파이어는 the undead입니다. 풀이하자면, 좀비는 죽었는데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는 존재고, 뱀파이어는 죽지 않는 존재죠. 그래서 죽일 수가 없고 '처리'를 해야하는 겁니다. 하나는 산산조각을 내서 날려버려야하고, 하나는 햇빛을 쏘여서 재로 만들어버려야하는 거죠.
  • 놀이네트 2010/05/10 12:56 # 삭제

    http://blog.naver.com/bigwoong/30046336469
    에 따르면 좀비는 막판에 좀 나오고
    둘이 맞짱뜨고 그런거 없다는 데요. -_-;;;
  • 이택광 2010/05/10 14:31 #

    절대 맞짱을 안 뜨죠^^
  • . 2010/05/10 14:47 # 삭제

    실제로도 둘(한,민)이 공생공존하는 관계 아니던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과객 2010/05/10 16:57 # 삭제


    진보신당과 민노당 둘 중에 누굴 고를까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도록
    말만 하지 말고
    좀비와 뱀파이어의 머리 좀 잘라 주세요. 머리를 잘라야 한다고 말만 하지 말고 머리를 잘라 주세요. 제발.

    그런데 한명숙이나 유시민이 뭐 그리 뱀파이어 같지는 않습니다.
    그들에게 햇볕을 쪼여서 재로 만든다면 참 마음이 아플 것 같습니다.





  • 으이잌ㅋㅋㅋ 2010/05/10 22:25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과연 누가 좀비냐? 2010/05/11 06:50 # 삭제

    9일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해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가상대결을 실시한 결과......
    오세훈 시장이 54.6%의 지지를 얻어 한명숙 전 총리(34.3%)를 20.3%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노당 이상규 서울시당 위원장이 1.5%,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가 1.2%를 기록했다.

    내가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야~~!!
  • jk 2010/05/11 09:07 # 삭제

    엄한 남의 영혼 가지고 말 장난 할 시간에
    좀비대가리 자를 다른 대안 하나라도 제데로 된 놈으로 내어보시든가요
    아직도 저들이 대안이 없어서 후보단일화 한다고 생각하세요?
    이거 너무 가스통 노친네들이랑 뇌구조가 비스므리한거 아닙니까? ㅋㅋ!

    좀비와 뱀파이어라~!

    글 내용의 깊이야 제가 비평할 수준은 못되지만
    비유의 세련미나 참신성은 떨어지네요
    진모씨가 쓰다버린거 줏어다 쓰는 느낌!
    머리를 자를 능력이 없으면 조크라도 좀 세련되게 날려주시든가...
    대가리 자를 능력도 없는 진보의 후진 말장난도 배터지게 마이 묵었습니당


  • jk 2010/05/11 11:59 # 삭제

    ㅉ/ 이건 또 뭐 하던 잡넘이니?! ㅎㅎ

    그리고 택광님 진보신당이 좀비들 대가리 자르는 건 고사하고
    똥침이라도 한방 시원하게 꽂을 대안과 능력이라도 있으면 말을 안하겠습니다
    허구헌날 지들 방에 쳐 박혀서 딸딸이나 치는 꼬락서니 보는 것도 증말 증말 신물납니다
  • 나뭇잎 사이 2010/05/11 23:19 # 삭제

    속이 다 후련해지는 일갈 입니다.
    87년 이래 수십년 째 들어온 소리요. 그 소리 투표때마다 , 도장찍는 그 순간까지도
    번뇌로 손가락 곱아들게 하던 소리지요

    "맘가는대로 찍으리라" 오도송 흘려 보낼 법한 이 지경에도 다시 반복되어 들려오는 소리에

    그만해라 마이묵었다.... 속 시원하게 님 따라하며 쿡쿡 웃다가...


    아직도 마음 구석자리 어디엔가 남아있는 두려움과
    문득 마주치게 되네요. //

    jk/ 같이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네요.
    함께 치는 딸딸이는 미래가 될 지도 모르지요

    신물나면 겔포스^^
  • 따로 또 같이 2010/05/12 04:35 # 삭제

    같이 꾸든 혼자 꾸든 백일몽은 백일몽.
    같이 잡든 혼자 잡든 딸딸이는 딸딸이.
  • jk 2010/05/18 17:28 # 삭제

    나뭇잎사이/딸딸이를 함께치면 변태죠^^; 생각만 해도 어휴~!
  • 나뭇잎 사이 2010/05/12 12:27 # 삭제

    따로 또 같이/당신과 내가 마주친 사이버 공간은 누군가의 백일몽에서 시작되었지요
    나와 당신이 함부로 떠들 수 있는 자유는 지난 시절의 다른 공간의 누군가들이 함께 잡던 딸딸이
    의 발화이지요.

    .
    무엇을 얼마나 기대하시는지요.
    언더그룹도 아니고,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광신도 일 수 도 없고 전사들도 아닌 진보신당에 뭐 그리 신물까지...
  • 조조 2010/05/13 09:27 # 삭제

    솔직히 진보신당이 독자적으로 나설 역량이 부족하면 연립정권 구성하는데 참여하는 식으로라도 대 한나라당 전선에 참가하는게 맞는 것이지 이런 독단적 행태가 과연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진보정당이 성장한 시대가 당신들이 김대중, 노무현 정부였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겁니까?

    엠비 정권 하에서 아직도 탄압을 덜 당하셨나 봅니다. 이런 분들이 나중에 독고다이 진보하다가 안 되면 김문수, 이재오처럼 일신의 영달을 위해서 한나라당에 투항하는 행태를 참으로 많이 보아왔습니다. 독고다이 진보와 개나라당 꼴통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노회찬씨가 조선일보 창립기념일에 와인 마시는 모습을 보니 그것이 진보신당의 미래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살짝 들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거 하나만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일 한나라당과의 싸움에서 이쪽이 패배할 경우 진보신당은 불법단체로 규정될 수도 있다는 것을. 민주노총을 합법화 시켜준 것이 김대중 정부였습니다. 그 전 정권에서 민주노총이 불법단체였지요. 그 시절로 돌아간 다음에 결국 한나라당에 투항하는 길을 걷는 것이 진짜 목적이라면 그런 자들은 쓰레기지요.
  • Q 2010/05/13 10:40 # 삭제

    조조/ 엠비 정권에서 탄압을 아직 덜 당한 사람은 댁같은 사람이다. 너는 현실을 보지 못한다. 내가 보는 현실은 한나라당 지지도가 떨어지면 민주당, 국참당 지지율이 동반하락하는 현실이다. 또 내가 보는 현실은 이명박이 그렇게 뻘짓을 해도 지지율이 50%를 왔다갔다 그러는 현실이다. 너랑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을 둘러봐라. 그 사람들이 저런 현상을 만들어냈다. 너는 과연 저런 사람들 데리고 니나 니 자식들이 행복할 수 있는 사회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거 같냐??
    이미 노무현 대선 때 많은 민노당 지지자들이 권영길 대신 노무현 찍었다. 그리고 권영길이고, 노회찬이고, 심상정이고 많은 저쪽 인사들은 노무현 정권 내내 "노동", "집시법", "반 개발" 등등을 외쳤지만 노무현은 외면했고, 그 결과가 이명박이었다. 이명박 하는 거 봐라 반노동, 반 집시의 자유, 개발 노무현이 외면했던 거를 가지고 집권하고 있고, 사람들은 그걸 좋아한다.
    노무현이 승리한 것은 그는 정도를 걸었고, 그걸 가지고 불합리에 이겼기 때문이다. 이인제도 그리 물리쳤고, 정몽준도 그리 물리쳤다. 그래서 그를 위해 대선날 아침 사람들이 남의 집 조선일보를 숨긴거다. "정몽준 지지철회"라는 게 1면 헤드라인으로 찍힌 바로 그 조선일보 말이다.
    한번은 속아줄 순 있지만 두번은 못 속는다. 유시민이 선거에서 이겨봤자 사람들의 삶이 나아지지 않으면 말짱 꽝인데, 별로 나아질 거 같아 보이지도 않는다. 왜냐면 민주당도, 유시민도 노무현보다는 계산적이니까. 그들은 정도를 걷지도 못한다. 왜 한명숙은 이계안과 TV토론을 거부했으며, 유시민은 경기도 야권 단일화를 그리 개판으로 만들었을까?? 그런데도 유시민/ 민주당 지지하는 "것"들은 나아지기를 포기했다.
    너같은 넘을 보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명박 같은 넘이 5명은 더 나와서 니가 충분히 고통스러워봐야, 그 때야 말로 너는 생각이란 걸 할 거 같다.
  • 조조 2010/05/13 23:44 # 삭제

    Q/진짜 나도 노무현의 신자유주의 정책은 실패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당신같은 몽상가들이 대체 이루어놓은 것이 뭐였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있나? 노무현이 이회창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는 동안 당신들은 거기에 아무 기여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노무현이 굳이 당신들의 주장을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는 또 뭔가? 당신들의 주장을 관철시키고 싶었다면 노무현에게 힘을 보태서 발언권을 얻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당신들의 주장이 비록 일정 부분 옳다고 하나 자신의 당선에 아무 기여도 안한 당신들에게 왜 노무현이 귀를 기울여야 하나?
    민노당은 힘든 결정을 내려서 야권 단일화에 동참했다. 적게나마 양보받은 선거구에서 득표하는 것은 민노당 후보와 당의 역량에 따라 달린 것이다. 그러나 진보신당은 뭔가? 만일 야권이 이긴다고 해도 진보신당에게 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만일 한나라당이 이긴다면? 단일화에 동참하지 않은 진보신당은 비판을 대상이 될 것이다.
    지금 진보신당의 행태는 범야권과 한나라당의 대결에서 이기는 쪽에 붙겠다는 박쥐적 근성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이재오와 김문수의 민중당의 재판이 되겠다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심사숙고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어떤 사람인가? 지지자들을 위해서 정치적 승리를 이루어 줄 수 있는 사람이다. 한나라당이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은 당신도 동의할 것으로 본다. 따라서 우리는 정치싸움을 잘 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과거의 김대중, 노무현같은 지도자가 아니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당신의 이상주의나 한나라당을 협상 대상으로 생각한 노무현의 생각은 이미 잘못된 것이다. 진보신당은 자기 스스로 정치적 승리를 이루어낼 능력이 있는가? 이 질문에 예라고 대답하지 못하면서 진보신당의 독고다이 노선이 정당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우리 범 야권은 정치적 승리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 만일 김대중이 DJP연대를 하지 않았다면 민주노총이 어떻게 합법화 되었겠나? 진보는 당을 만들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김대중의 DJP연대를 이념적 잣대를 들이대서 당신들이 비판할 자격이 있는 것인가? 이거야 말로 정치적 계산에 따른 어찌보면 야합이라고 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 야합 덕분에 탄생한 진보정당들이 거기에 대해 비판하는 것은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아닐까 한다.
    싸움은 그런 이념놀음이 아니라 마키아벨리적으로 하는 것이다. 노무현은 국민의 감성을 움직이는 능력은 뛰어났지만 주적인 한나라당을 협상의 대상으로 생각해서 진 것이다. 만일 노무현이 뉴라이트나 한나라당에 대해 철저하게 싹을 자르는 정책을 폈다면 전과 14범이 거기서 살아남았을 거 같나? 뭐든지 칼을 휘두르기 전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지만 칼을 휘두르는 순간에는 단칼에 쳐서 쓰러뜨려야 한다.
    한나라당이 무력화 되기 전에는 이념놀음은 의미없다. 정상적인 좌파와 우파에 기반을 둔 양당정치를 확립하기 위한 첫번째 목표는 한나라당의 괴멸이다. 한나라당을 그냥두고 야당들이 뭘 어쩌자는 건가? 그렇지 않고 당신의 이상주의를 주장하다가 실패하면 당신도 이재오, 김문수와 같은 길을 갈 것인가?
  • 이거야 원 2010/05/17 00:03 # 삭제

    ㄴ 노무현이 이회창과 힘겨운 싸움을 벌였다는 대목에서 웃으면 되는건가 ㅋㅋㅋㅋ
  • Q 2010/05/17 20:53 # 삭제

    조조/ㅋㅋ 임마 노회찬이랑 심상정이랑은 이재오 김문수랑 같은 시대 사람인데 아직도 싸운다. 네 사람 중에 두사람이나 아직 살아남았는데 뭘 그리 질꺼를 두려워하냐??
    놈현이 대통령이 되니까 세상이 바뀌디?? 그래 좀 바뀐 면도 있겠지 근데 그게 본질적인 면에서 바뀐 거 같냐?? 사람들이 바껴야지 세상이 바뀌는 거지, 윗대가리가 바뀐다고 세상이 바뀔거 같냐?? 법과 제도 아무리 좋게 만들어 봐라, 임명권자가 다시 바뀌는 순간 도로 10년으로 돌아가잖냐... 지금 범 야권에게 필요한 건 정치적 승리가 아니라 사람들의 변화야. 그런 사람들의 변화로부터 정치적 승리를 얻어내야지 꼼수 써가지고 지방선거 이겨서 뭐하냐?? 어짜피 2년 후에 박근혜가, 혹은 진짜 민주당 인사가 대통령 된다고 해도 실업률 해결 못하면 꽝일텐데 말야 ㅋㅋ
    민주노동당이 2002년에 무상급식 이야기했을 때 구라까지 마라고 사람들이 그랬는데, 지금은 하나의 상징이 되었다. 진보신당은 지금 그 자리에 서서 좀더 프로그레시브한 이야기를 많이 해야돼. 그래야 사람들이 변하고, 그래야 사람들이 다른 생각이 있다는 걸 알지. 그러니까 놈현이 자기 편 안들어 줘도 진보신당 말을 들어줘야 하는 거다. 맞는 소리니까. 그걸 안들어서 놈현이 결국 어쨌냐? 명박이가 대통령되고 사람들이 배신때려서 결국엔 부엉이 바위 올라가야했잖냐...

    사람들이 안바뀌면 말짱 꽝이다. 사람들이 좀더 다른 세상을 꿈꾸고 거기를 향해 나아가자는 암묵적인 합의가 있어야돼. 그리고 그런 세상을 보여주기엔 유시민은 아니다. 한명숙도 아니고.. 걔들이 언제 비젼을 보여주디?? 노무현이 꿈꾸던 나라가 TV토론도 안하는 나라냐?? 대구에서 뼈 묻겠다고 그러고 바로 경기도로 올라오는 정치인이 사는 나라냐??

    한번 봐봐라 유시민이 어떻게 하는지. ㅋㅋ 가관일거다. 니야 말로 유시민이 병신짓해서 실망해서 한나라당으로 달려가지나 말아라.ㅋㅋ
  • jk 2010/05/18 17:39 # 삭제

    Q/"사람들이 안 바뀌면 말짱 꽝이다!" 빙고!!!
    Q 너의 헛소리를 주~욱 읽고 있다가 드디어 스스로 정답을 자백하는 모습을 보고 뿜었단다
    간단히 말할께 사람들은 안 바껴! 절~ 대루 인문학 물좀 먹었다는 것들이 그 정도 감도 못잡니?
    사람들이 안 바뀌니까 정치가 필요한거야
    니들이 골방에서 딸딸이나 칠수 밖에 없는 이유는 정치랑 종교를 혼동하기 때문이지
    정도를 걷는다고? 정말 하품하다 혓바닥 꼬이는 소리 좀 작작해라
    난 적어도 이 정돈 알지 내가 아무리 널 설득해도 넌 안바뀐다는 거
    하지만 정치를 하면 좀 달라질걸? 좋은 정치가 니들이 생각하는 정도를 걷는 거라고 생각한다면
    니들은 평생 딸딸이신세 못 면하는 거야
    어이! 바세린이라도 한병 사다주까? ㅎㅎ
  • Q 2010/05/19 16:24 # 삭제

    ㅋㅋ 그렇지 사람은 절대 안바뀌지 그래서 넌 아직도 조선시대 남자처럼 여자랑 북어를 삼일에 한번씩 패면서 좋아하고 있구나?? ㅋㅋ 완전 병신 새끼 아냐??

    야 사람의 본성이 안바뀐다고 해도 문화는 바뀌고 윤리는 바뀐다. 그리고 니가 조선시대 사람처럼 사고하냐?? 니 아버지 세대가 생각했던 거처럼 사고하냐?? 임마 문화가 바뀌고 윤리가 바뀌면 사람의 행태는 바뀌잖아.

    정도를 걷는 게 중요한 이유는 바로 너처럼 겁에 질려 비열한 짓도 서슴치 않는 사람들만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게 아니라 그렇지 않고 사는 사람들도 "실재"할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볼 수 있어야하기 때문이지. 니랑 노회찬이란 다른 게 뭔데 넌 병신이라서 걔처럼 못 살고, 노회찬은 영웅이라서 아직까지도 싸우고 있냐?? 니랑 놈현이랑 다른 점은 또 뭔데?? 너의 비루하고 좁고 게으른 경험 속에서 세상이 다 그렇고 사람들이 다 그렇다는 착각은 하지 마라. 니가 중2병 환자도 아니고 ㅋㅋㅋ 왜 미국은 더럽냐? ㅋㅋ
  • jk 2010/05/19 21:50 # 삭제

    Q/어이! 그거 쪼끔 약 올렸다고 정도 운운 하시는 분이 본색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드러내시나.....!
    쩍팔리게스리 헐~!
    놀랐자나! ㅋㅋㅋㅋ
    암튼 정말 그러길 바란다.
    니 말대로 문화가 바뀌고 윤리가 바뀌면 너의 행태도 좀 바뀌길....ㅋㅋㅋ

    근데 말야 대쪽 이회창도 정도를 걷고, 쓴소리 조순형도 정도를 걷고, 우리 각하도 지 생각엔
    아마 정도를 걷고 있다고 생각할껄?
    그리고 확신하건데 김영삼이도 분명 일평생 정도를 걸었다고 자부할 거야
    충격적인 사실 하나 더 갈켜줄께 아마 전두환도 그럴걸?!
    어케 생각해? 세속의 정도란 안타깝겠지만 이런거란다 ㅉㅉㅉㅉ
    정도 때문에 구조밖의 타자성을 담지할 수 없다면... 정도!? 그거 뭐에 쓸거니?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할께
    아무리 열받아도 그렇지 그래도 먹물깨나 찌끄렸다는 인간이
    저열하고 투박하게 인신공격이나 하고 이게 머니 쩍팔리게 !! ㅉㅉㅉㅉㅉ
  • . 2010/05/19 22:42 # 삭제

    jk야, 간단하게 말해서
    좀비를 이기기 위해 뱀파이어에게 힘을 모아주는게 제정신이고 제정상일까?
    그럴바에야 힘이 미약해 보이더라도 각자 자기길을 가면 되는것.
  • jk 2010/05/19 23:07 # 삭제

    .아 간단히 말해서 뱀파이어는 니들 생각이지!

    난 노회찬이 독자적으로 완주하는 것에 대해 나름 의미있다고 생각해
    단지 제발 나 빼고 선거연합하는 넘들 다 쓰래기라고 욕하고 다니지만 말았으면 좋겠어
    죽 쒀서 쥐새끼 주는 것도 한 두번 이어야지 안그래?

  • . 2010/05/19 23:12 # 삭제

    풉 그걸 변명이라고..
    단일화 안해준다고 협박&찌질조로 난리치던게 어느쪽인지 상기해보길(뭐 지금도 그러고 있긴하지만)
  • Q 2010/05/19 23:49 # 삭제

    ㅋㅋㅋ 임마 니 머리 속에 있는 건 뭐든지 엄청 단순한가보다. 무조건 바른 말 고은말 해야 "정도"냐?? ㅋㅋ 졸라 단순해요. 근데 2000년 전에 공자님은 진정한 어짊이란 너같은 미친 놈한테는 몽둥이가 약이라더라. 어째 2000년 전 사상보다도 넌 더 단순하냐?? 하기사 자기가 그렇게 과거의 생각에서 전혀 배우질 못하니까 "사람들은 안변해 왜냐면 사람들은 더럽기 대문에" 이런 쪽팔린 소리나 하고 있지. 진짜 니가 병신이라서 못 변하는 거고, 너정도 병신아닌 사람들은 다 변하니까 걱정말아라. ㅋㅋ 내가 원래 욕을 잘 못해. 마음이 약해서. 근데 내가 타는 목마름으로 너의 병신성을 고치기 위해서 욕을 쓴다. 그니까 감사해라. ㅋㅋ

    글구 넌 진짜 병신인게 맞는 거 같다. 사회학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 중에 하나가 개인의 행동 양태와 집단의 행동 양태는 다르다는 거기 때문에 개개인은 바뀌지 않아도 집단은 바뀔 수 있고, 이런 건 50년간 많이 바뀌어왔다. 그냐 안그냐?? 그런 장기적인 변화 속에서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는 기적같은 일도 일어났고 말야 ㅋㅋ 근데 넌 어떻게 김영삼, 전두환이 안바뀌었다고 사람들이 안바뀐다는 병신스러운 말을 하냐?? 하여간 노빠는 왜이리 죄다 병신이냐? 노빠중엔 좀 제대로된 사람 없냐?
  • jk 2010/05/20 00:34 # 삭제

    ./내가 왜 너에게 변명을.......?! 풉~! 너 약 먹었니?

    Q/너 그러다 진짜 좀비 되것다. 형이 상처 줘서 미안하다. 그만허자! 허이구~!
  • 2010/05/18 14:56 # 삭제

    Q 쩌는데여
  • Q 2010/05/20 01:00 # 삭제

    jk/ 자 여기서 jk의 행동을 보면 멍청한 키보드 워리어들의 행태를 잘 알 수 있다. 기본적으로 저런 부류의 키워들은 멍청하다. 그래서 행동 패턴은 단순하다.
    일단 그들은 멍청해서 반박을 못한다. 예를 들자면 jk는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고 했고, 나는 사람이 변한다고 했다. jk는 전두환은 안변했기 때문에 사람은 안변한다는 아주 병신스러운 말을 했고, 나는 개인의 행동과 집단의 행동은 다르다는 사회학적 명제를 통해서 반박했다. 하지만 jk는 여기에 재반박을 하지 않았다.
    아마 못했다가 맞을 것이다. 병신이라서.

    이렇게 병신짓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jk는 아Q적으로 자기가 이겼다고 말하고 싶다. 이건 자신의 인생의 스트레스를 키워질로 푸는 전형적인 키워들의 특성이다. 그리고 또한 그들은 전형적인 노무현 시대의 인간상을 띄고 있기도 하다. 자기 PR, 콘텐츠는 빈약하지만 포장만 잘하는 전형적인 실속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자기가 이겼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그는 굳이 자기를 "형"의 포지션에 놓음으로써 자신이 나보다 더 우위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했다.
    근데 그게 퍽이나 되겠다. 논쟁에서 완전 쪽도 못쓰고 발려놓고, "형"이 어쩌고 저쩌고하면 기분은 나아지냐??
    난 너같은 넘이 무척 부럽다. 부끄러운 줄 모르니까. 니같은 넘들을 볼 때마다 노무현이 불쌍하단 생각이 든다. 진짜 저런 넘들을 지지자라고 데리고 뭐 좀 해보려고 했으니.. 쯥... 그러니 부엉이 바위에 올라가게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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